* 화려한 휴가
썩 보고 싶지는 않았지만, 그녀가 왔는데 그다지 볼 게 없어서 보게 되었다. 상당히 뻔한 전개가 좀 보기 그랬다. 그리고, 조연인 택시 기사 아저씨의 오버하는 연기도 좀 그랬다. 다만, 그 당시 어떻게 사람이 죽어갔는 지는 나름대로 잘 알 수 있어서 괜찮았다.
아무튼 보고나서 입에서 나오는 한 마디! "전두환, 개X끼!"
아직도 잘 사는 거 같던데, 참 이해가 안된다. 철저하게 벌을 받게 만들어야지. 재산도 모두 압수시키고 말야.
* 만남의 광장
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면 재미있을 듯 싶다. 난 재미있게 봤는데, 의외로 재미없게 본 사람들이 많은 거 같다. 임현식 씨,임창정 씨도 간만에 봐서 재미있었고. 사람마다 좀 반응이 다르지만, 뭐 내가 재미있음 된 거지.
아무튼 좋았다!